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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아니라 저희 엄마가 입으셨어요. 처음엔 너무 타이티한거 아니냐 이러셨다가 운동

작성자 황****(ip:)

작성일 2022-12-10

조회 6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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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아니라 저희 엄마가 입으셨어요. 처음엔 너무 타이티한거 아니냐 이러셨다가 운동나가실때 입고 가셨는데 너무 따뜻하다고 그러시네요.
열이 후끈후끈 하다고 진작에 사줬어야지 이러시네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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